더보기
더보기
  • 박보검, 개강 런웨이 완전 정복…‘잇 아이템 추천’
    복학생 아저씨가 아닌 복학생 훈남 오빠가 되고 싶다면 칙칙한 과잠바는 이제 놓아주자. 슬림한 핏의 화사한 모노톤 컬러 블루종 하나면 새내기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개강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밝은 컬러가 조금...
  • [Talk쏘는 정치] "교수님이…" 대학가도 '미투' 확산
    창피해서 과잠바도 못입겠다, 이런 말들을 들어 괴롭다고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명지전문대뿐 아니라 다른 대학들에서도 폭로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 1일 서울시립대 학생들의 비공개 카페에 자유융합대학 박모...
  • "과 점퍼 입은 새내기" 혜림, 캠퍼스 라이프 공개
    이에 앞서 혜림은 "드디어 과잠바 나왔다"며 단체로 과 점퍼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92년생인 혜림은 늦깎이 신입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 서울대 버스 기사 아저씨가 운전대를 잡는 이유
    이후 아저씨는 한동안 술에 취해 모든 걸 놓고 살다가 서울대 인근에서 과잠바를 입은 딸과 비슷한 학생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아저씨는 술이 갑자기 확 깨며 딸이 살아있다면 지금쯤 서울대를 다니고 있겠다는는 생각이...
  • ‘수능은 끝났다’…분노한 수험생을 위한 촛불집회 가이드
    김 변호사는 “개인이 식별될 수 있는 복장이나 표식은 피하는 게 좋다”며 과잠바나 교복 착용에 주의하라고 권고했다. 교복을 입고 나오더라도 최소한 명찰은 가리는 게 좋겠다. 허승 기자 raison@hani.co.kr ▶ 발랄한 전복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