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 ‘제자훈련’ 1기 출신 박중식 목사의 34년 사역
    1983년 의왕 포일리 11평 상가에서 박 목사가 친구에게 빌려왔다는 오래된 녹음기 하나와 낡은 강대상과 장의자 몇 개로 시작한 새중앙교회는, 개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15평 상가와 30평 규모의 노인정을 거쳐 2층 규모의 새...
  • 구자억 목사 트로트와 함께 신나게 춤을
    참석자들은 구 목사의 지도에 따라 교회 예배당 장의자 사이의 좁은 공간에서 출 수 있는 ‘장의자 춤’을 배우고 손을 흔들고 목청을 높였다. 1시간 넘게 춤과 노래를 부른 사모들은 “아이구, 더워” “너무 신났다”면서...
  • “공소건축 끝낼 수 있게 됐어요”
    황재모 신부는 “평화신문이 교회 안에서 좋은 가교 구실을 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외남공소는 현재 외벽과 지붕 공사를 마친 상태로, 본당은 이번 성금으로 제대와 독서대, 장의자, 십자가...
  • 세도나의 부활절
    덩그런 십자가만이 걸린 개신교 교회와 다른 점이다. 신교에서는 성모상은 물론 이 예수상도 우상으로 보고... 신부님, 수녀님도 안보이고 짧은 바지차림의 관광객 둘이 장의자에 달린 나무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린다....
  • 영성의 파도 일렁이는 ‘구원의 방주’
    대부도 아일랜드CC에 있는 아일랜드 방주교회 모습. 아일랜드 리조트 한 직원이 교회 앞을 지나고 있다. 안산... 강대상과 장의자 외에 다른 구조물이 없어 넓어 보였고 나무와 쇠를 재료로 만든 장의자는 장식을 최소화해...
더보기
  • "명성교회 교단법 위반!" 외치자 입이 틀어막혔다
    위임식을 시작하기 30분 전, 명성교회 본당에 들어가 있었다. 그런데 장의자 4~5개마다 하나씩 지정석을 만들어 놨더라. 그 자리에 남선교회를 동원해서 앉혔다. 그들이 차고 있는 명찰에 '현장 보안 요원'이라고 써 있더라. 1층...
  • 평양봉수교회 편 (2)
    본당은 아주 길지 않은 5인용 나무 장의자를 네 분단으로 배치했으며 정면에는 작은 십자가와 설교 강대상이 놓여져 있어 단조로움의 미학을 더해 주었다. 봉수교회의 재건축 과정과 시설 [사진제공 - 최재영] 봉수교회는 1988년...
  • [교회와 공간] 교회 디자인, 색과 조명만 잘 써도 70∼80% 성공
    웨딩타운과 유흥주점이 밀집한 서울 서대문 ‘굴레방 다리’ 근처 아현교회 현관. 적벽돌 예배당 구조로... 과감히 장의자를 버리고 그린과 화이트풍 원탁테이블, 개별형 의자를 배치했다. 공간 분할을 통해 의자와 테이블...
  • [역경의 열매] 김정하 <7> 40일 작정기도에 교회개척 응답 주셔
    어느 교회가 지하예배당을 떠나 이사를 가면서 강대상과 장의자를 놓고 가는 바람에 우리는 중요한 성구를 거저 얻었다. 또 어느 목사님이 접이용 의자를 보내주셔서 그야말로 풍성해졌다. 간증했던 교회에서 사용하던 피아노...
  • [연재 소설] 나쁜 하나님 - 48
    장의자 앞자리에 앉아 숙연한 태도로 민규의 설교를 경청했다. 예배가 끝난 뒤 김인철은 예배당 입구 앞에서... 김정은을 교회에서 바라보는 배척과 외면의 시선이 두려운 건 아니었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민규는 교회...
더보기
  • [연재 소설] 나쁜 하나님 - 38
    그렇게 율주시에 오자마자 찾았던 율주제일교회의 주일 대예배 설교 시간. 따로 초등부 예배에 등록하지 않고 양 권사의 손길에 이끌려 장의자에 앉았던 민규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낮고 낮은 강대상이었다. 민규가 고개를...
  • [작은 교회들의 수난] 누전으로 잿더미된 교회
    교회 식당에서 시작된 불씨는 순식간에 예배당과 사택으로 번져 1시간여 만에 교회를 전소시켰다. 예배당 내 강대상과 장의자는 물론 사택의 옷장, 책장, 컴퓨터 등 각종 집기류도 불에 탔다. 소방서 추산 피해액은 7000만원. 허...
  • [박승배의 불편한 교회건축 이야기] 대예배실을 줄이자
    최근 교회공간의 다용도 활용을 위해서 장의자를 없애고 이동에 용이한 접이식 의자를 사용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 경사진 극장식 의자에 앉아서 제단을 내려다보는 예배보다는 회중석에서 제단을 올려다보며 하나님을...
  • 사랑의교회, 강남 예배당 리모델링 재시도
    사랑의교회는 2015년 3월에도 기습적으로 강남 예배당 공사를 시도한 적 있다. 갱신위가 모임 장소로 사용하던 교육관 천장을 부수고 장의자를 치우고 건물 곳곳에 두께 3cm 철판을 세우기도 했다. 김성만 변호사는 "안전 점검은...
  • 북한교회를 가다㉙ 평양형제산교회당
    교회당은 내부와 외부 모두 서구식풍으로 건축되었으며 전체건물에 비해 지붕 한가운데 세워진 십자가는 매우 작고 초라했으며 비뚤어진 채로 세워져 있었다. 예배당 내부는 100명의 인원이 앉을 수 있는 장의자 좌석을 구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