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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화재 참사, 소방대 대응 부실이 화 키워
    변 단장은 “당시 방화문을 닫고 비상계단으로 진입했거나 관창을 들고 갔다면 진입에 성공해 일부라도 구조할... 1층 주계단에 방화문이 없어 1층 필로티 주차장 화재의 열과 연기를 막아주지 못했고, 비상계단 쪽 방화문에 문...
  • "소방설비·현장지휘 등 미흡" 제천 화재 참사 명백한 人災
    합조단의 2차 조사 결과 △화물용 엘리베이터, EPS(전선 등이 수직으로 관통하는 통로), 파이프 덕트실 등이 층간 방화구획으로 되어 있지 않아 화재가 상층부로 확산된 점 △1층 주계단의 방화문 미 설치 △방화문에 문 닫힘...
  • 제천 참사 합조단 최종조사...총체적 부실이 원인
    방화문이 없는 건물구조, 소방설비, 소방대응 등 총체적 부실이 참사를 불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동우... 8층과 9층의 증축 부분에도 방화문이 시공되지 않았고 내부계단과 벽체가 목재로 되어 있어 화재를 확산시킨...
  • 건설업계, 아파트 화재 대피시설 ‘살리고’ 관심
    또 내화구조의 벽체와 방화문으로 별도 구획돼 화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완전히 차단될 수 있다. 대피 방법은 방화문을 열고 별도의 외기 공간에 설치된 ‘살리고’에 머물러 구조를 기다리거나 본체 바닥면에 덮개를 열고...
  • 소방합동조사단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 소방 부실 대응 화 키워”
    변수남 조사단장은 이 자리에서 “당시 방화문을 닫고 비상계단으로 진입했거나 관창을 들고 갔다면 진입에 성공해 일부라도 생존상태로 구조할 가능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백드래프트’ 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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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해외판로 개척 베트남 나노제품 첫 수출상담회 ‘큰 성과’
    지역 3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상담회에서 대전지역 유망 건축용 단열소재기업인 에이티는 방화문전문업체인 벽두도어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하노이 인근 신도시를 추진 중인 베트남 건설업체와 35억 원 규모의 건축용...
  • [제천화재] 소방청 합조단 2차 조사결과 발표
    1층 주계단에는 방화문이 없어 1층 필로티 주차장 화재의 열과 연기를 막아주지 못했으며 뿐만 아니라 비상계단 부분의 방화문에 문닫힘 방지장치(말발굽)가 설치된 점, 1층 증축된 부분 및 8~9층의 불법 증ㆍ개축 된 부분에도...
  • 비상구 안전 소홀 다중이용업소 무더기 적발
    제주소방서는 당국에 신고 없이 옥상에 천막을 설치한 업소에 대해서는 제주시청 건축과에 기관통보하고, 방화문 개폐 상태가 불량한 2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명령을 했다. 황승철 제주소방서장은 "비상구는 곧 생명통로...
  • 소방합동조사단 “제천 화재, 소방대 대응부실”
    당시 방화문을 닫고 비상계단으로 진입했거나 관창을 들고 갔다면 진입에 성공해 일부라도 생존 상태로 구조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이다. 변 단장은 “효율적인 인력 배분이 이뤄지지 못했고 현장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 [충청브리핑] 제천화재 ‘현장 대응부실’ 참사 키웠다
    현장 지휘 미흡과 인력 배분의 비효율, 정보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한 조사단은 화재 확산의 원인으로는 △1층 주계단 방화문 미설치 △비상계단 부분의 방화문 문닫힘 방지장치 미설치 △1층 증축 부분과 8~9층의 불법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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