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더보기
  •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20대, 보행자 치어 숨져
    [경남CBS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A(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 20대 '배달원' 가장, 만취운전 승용차에 사망
    ▶ 인터뷰 : 오토바이 운전자 유족 - "둘째를 엄청 예뻐했거든요. 더 열심히 살려고 아침에 나가서 새벽까지 일했거든요."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권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 [이 시각 세계] 미국 주말 덮친 토네이도·눈보라 外
    중국 후베이성 황스에서는 술을 마신 운전자가 차량과 오토바이 등 6대를 들이받았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면허 정지 수준의 알코올 수치가 나왔습니다. ▶ 회삿돈이 쌈짓돈? 연봉 1달러만 받겠다더니… 스스로 연봉을...
  • '음주 뺑소니'로 죄 없는 '20대 가장' 사망케 한 30대 구속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께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로 운전하고 있었다. 당시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은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했다. 이에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오토바이를...
  • 오토바이 난폭운전 10대 8명 입건
    [포항] 포항남부경찰서는 12일 심야시간 도심에서 오토바이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A군(17) 등 10대 8명을... 경찰은 이들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난폭운전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더보기
  • "아이들은 어떡하라고" 음주 뺑소니에 숨진 20대 가장
    오토바이 헬멧이 바닥에 떨어져 있고 차량 파편과 운동화 등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대전시 서구의 한... [박해석/대전둔산경찰서 교통범죄팀장 : 운전자가 운전면허 취소상태인 만취상태로, 중앙선을 침범해서 일어난...
  • 음주 뺑소니에 빼앗긴 '20대 가장'의 꿈
    숨진 오토바이 배달원은 두 아이를 키우며 미래를 꿈꾸던 20대 젊은 가장이었습니다. 박찬범 기자 【 기자 】... ▶ 인터뷰 : 박해석 / 대전둔산경찰서 교통범죄팀장 - "운전자가 운전 면허 취소상태인 만취상태에서 중앙선을...
  • 20대 가장 숨지게 한 음주뺑소니 30대 운전자 '영장'
    A씨는 지난 11일 11시30분께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로 운전을 하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B씨(24)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어린 두 딸을...
  • 음주 뺑소니로 음식 배달 20대 가장 숨지게 한 30대 구속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한 교차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서 중앙선을 넘어 달리다 B(24)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충돌해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특가법상 도주차량 등)를...
  • 만취 뺑소니로 20대 가장 숨지게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오던 오토바이 운전자 B(24)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41%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고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