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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 모녀 사건 ‘키맨’ 여동생 체포영장
    B씨는 지난 1월 2일 A씨 소유의 SUV를 1350만원에 중고차 매매상 C씨에게 팔았다. 매도 당시 B씨는 C씨와 이 차에 설정된 저당권을 풀기로 약속했지만 다음 날 인도네시아로 출국해 버렸다. 경찰 조사 결과, B씨가 차를 팔 때...
  • 피붙이 맞나…시신 방치·차량 사기 매각 여동생 의문투성이
    지난 1월 2일 B씨로부터 언니 차를 매입한 중고차 매매상 C씨는 "여동생이 차를 팔 때 차 안에 있던 유모차를 그냥 버려달라고 말해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런 점 등으로 미뤄 B씨가 언니와 조카가 숨진...
  • `증평 모녀` SUV 판 여동생, 인천공항서 체포
    갖춰 중고차 매매상 C씨를 만나 저당권이 설정된 언니의 SUV 차량을 1350만원에 팔았다. B씨는 차를 판 다음 날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B씨는 차를 팔 때 언니의 휴대전화를 사용했다. C씨는 A씨와 B씨를 같은 달 12일 사기...
  • ‘증평 모녀’ 여동생 “언니 숨진 거 알았지만 겁이 나 신고 안했다”
    갖춰 중고차 매매상 C씨를 만났다. 이어 저당권이 설정된 언니의 SUV 차량을 1350만원에 판 혐의로 고소당했다.... 또한 B씨는 차를 팔 때 언니의 휴대전화를 사용했다. 경찰은 여동생 B씨가 지난해 12월 중순께부터 언니의...
  • 숨진 증평 모녀 SUV 팔고 해외도피 여동생 인천공항서 체포
    B씨는 이 차를 팔 때 언니 휴대전화를 사용했다. B씨는 차를 판 뒤 다음 날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중고차 매매상 C씨는 A씨와 B씨를 같은 달 12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카카오톡을 통해 지난 11일 자진 출석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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