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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주컴 부도, 저가 노트북 탈출구 될까
    '나래해커스' 브랜드로 PC사업을 펼치던 나래앤컴퍼니가 2003년 사업을 접었고 삼보 계열이던 컴마을도 삼보측이 지분을 정리하며 문을 닫았다. 최근에는 로 직스, 현대멀티캡 등도 PC사업을 정리해 업계의 실상을 대변했다....
  • 삼보컴, PC제조사로 올 3번째 퇴출
    주력하고, 애프터서비스를 최대한 강화해 나가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 2003년 10월에는 나래앤컴퍼니가 회사를 정리했고, 그해 11월에는 로직스가 폐업신고를, 12월에는 컴마을이 파산신고를 한 바 있다. /
  • 피씨디렉트, 초슬림 인테리어 PC 출시
    올 초 ‘컴마을’의 영업권과 조직을 인수한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가 폭 9.5cm의 초슬림PC ‘컴마을 LH426A1’을 출시하고 PC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올 겨울 성수기 시장을 겨냥한 이 제품은 초슬림형 모델로...
  • 삼보컴퓨터, 이용태 창업주 차남이 인수할 듯
    이 대표는 나래이동통신 대표 시절에는 컴퓨터 전문 유통업체인 컴마을을 인수하며 PC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한 경험도 갖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보를 다시 갖고 와야 한다’는 이용태 전 회장의 의지에 따라...
  • 피씨디렉트, 상반기 순익 5.3억..흑자전환
    회사관계자는 "컴마을 PC사업의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면서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시게이트 HDD 신제품(11종)과 MP3플레이어 등에 장착되는 초소형 1" HDD 출시, 인텔 데스크톱용 CPU 등의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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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중소 PC업체 줄줄이 도산
    국내 PC업계는 2003년 이후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 중소 업체들이 줄줄이 도산해 왔다. 19일 관련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PC업체들의 몰락 원인을 자기 브 랜드를 확실하게 구축하지 못하고 저가경쟁과 판매량 위주의 운...
  • <국내 중견 PC업체 2곳만 명맥 유지>
    ▲2003년10월= 나래앤컴퍼니 회사 정리 ▲2003년11월= 로직스 폐업신고 ▲2003년12월= 컴마을 파산 ▲2003년12월= 현주컴퓨터 PC 사업 철수 선언 ▲2004년1월= 현주컴퓨터 협력업체연합회에 경영권매각 MOU 체결 ▲2004년9월...
  • [비즈니스] 국내 PC산업 지각 변동
    컴마을은 최근 파산절차에 들어갔으며 현대멀티캡도 50% 이상의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증자를 실시했다. 세이퍼컴퓨터도 자금난으로 생산을 중단했다가 최근 재개하는 등 어려움을 겪 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 [특징주]피씨디렉트, 호재만발 일주새 35%↑
    최근 1150원대로 하락함에 따라 부채를 상환하면서 환차익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 요인이었던 컴마을PC유통을 지난 1월 정리함에 따라 올해는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moneytoday.co.kr
  • 중견 PC업계 二重苦…'다음은 누가 넘어질지…'
    ▽품질과 가격에서 밀렸다=현주컴퓨터에 앞서 로직스, 컴마을, 나래앤컴퍼니 등 한때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던 중견 PC 제조업체들이 무너졌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기업 못지않은 높은 품질과 용산전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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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주주 기득권 포기 감수"회사는 살린다" 의지표명
    현대멀티캡ㆍ나래앤컴퍼니ㆍ로직스ㆍ컴마을ㆍ현주컴퓨터 등 중견ㆍ중소 업체의 잇따른 부도행진이 이미 국내 PC산업의 암흑기를 예고해왔지만 삼보컴퓨터는 이들과 차원이 다른 ‘국가대표급’ PC업체라는 점에서 충격의...
  • IT산업 뿌리가 흔들린다…중견 PC업체 등 ‘부도 도미노’
    이에 앞서 지난 1월 현대멀티캡이 부도났으며 로직스,컴마을,나래앤컴퍼니 등이 2003년 말과 지난해 줄줄이 문을 닫았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주연테크 정도. 저가 PC로 급성장한 이들 업체의 부도 행렬은...
  • "中 과 출혈경쟁" IT산업 위기감 반증
    지난 4월 현주컴퓨터가 은행에 돌아온 24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하고 부도처리됐고, 현대멀티캡, `나래해커스`브랜드로 PC사업을 벌여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 수많은 중소 컴퓨터업체가 도산하고 이제 남은...
  • [새얼굴]김희태 동해 묵호JCI 회장
    현재 청소년육성회동해지구회운영위원 동해경찰서 학원폭력예방강사 보람컴퓨터시스템(컴마을) 대표. 동해출신으로 북평고 강릉대 물리학과 졸업. 가족은 백숙희씨와 1녀. 취미는 음악감상. 【동해】
  • [죽느냐 사느냐…글로벌 전자大戰] (3) 벼랑끝 PC '싸게 더싸게'
    2003년에 나래앤컴퍼니,로직스,컴마을 등이 회사를 정리하거나 파산 신청을 했다. 올해 들어서는 현대멀티캡(1월)과 현주컴퓨터(4월)가 부도를 냈고 국내 2위 업체인 삼보컴퓨터(5월)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델과 레노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