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 "中 과 출혈경쟁" IT산업 위기감 반증
    지난 4월 현주컴퓨터가 은행에 돌아온 24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하고 부도처리됐고, 현대멀티캡, `나래해커스`브랜드로 PC사업을 벌여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 수많은 중소 컴퓨터업체가 도산하고 이제 남은...
  • 삼보컴 계기로 본 국내 PC산업 현주소
    ◇작년부터 PC산업 위기고조 현주컴퓨터가 부도나기 이전인 지난해부터 현대멀티캡을 비롯해 `나래해커스` 브랜드로 PC사업을 해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 여러 중소 컴퓨터업체가 문을 닫거나 도산했다. 여기에는...
  • [리포트]PC디렉트, 신사업 "불투명"
    (전화인터뷰) : 인텔 관계자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메인보드 유통사업이 출발부터 안개속에 싸이고 있는데다, 자회사인 '컴마을'의 영업중단설까지 흘러나오는 등 PC디렉트는 신사업들에서 계속 쓴 잔을 마시고...
  • [새얼굴]김희태 동해 묵호JCI 회장
    현재 청소년육성회동해지구회운영위원 동해경찰서 학원폭력예방강사 보람컴퓨터시스템(컴마을) 대표. 동해출신으로 북평고 강릉대 물리학과 졸업. 가족은 백숙희씨와 1녀. 취미는 음악감상. 【동해】
  • [기자수첩] 현주컴 사업포기 파장
    최근 나래인컴퍼티, 로직스, 컴마을 등 중소 PC업체들은 지속되는 경기불황에 부도사태로 치닫고 있다. 용산상가의 한 업주는 "현주가 지금이라도 그만둔다고 한게 오히려 더 다행"이라며 "이 경기에 되지도 않을 사업을 계속...
더보기
  • 주연테크, 현주컴 2대주주 등극..M&A?
    현재 중견 PC업계는 로직스와 컴마을이 무너지고 현주컴퓨터마저 PC사업을 철수한 상태. 주연테크는 얼마 남지 않은 중견 PC업체중 하나로 향후 규모의 경제에 밀릴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현주컴을...
  • [데스크라인]삼보, 너마저도
    컴마을, 현주컴퓨터 등에 이어 마지막 보루로 여겼던 삼보마저 이 같은 시장의 거대한 흐름 속에 휩쓸려 버리게 된 것이다. 삼보는 과거의 화려함을 잊고 이제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창업보다 더 어려운 길이다. 그러나 반드시...
  • 컴마을 공개매각 시작
    컴퓨터 제조판매사였던 장외기업 컴마을에 대한 공개매각이 시작됐습니다. 청산절차를 진행중인 컴마을은 상표권과 대리점서비스 등에 대해 인수희망 여부를 타진하는 공문을 PC사들에게 발송한 것으로 8일 알려졌습니다....
  • 현주컴 다음은 어디?
    실제 현주컴퓨터의 부도에 이어 얼마전에는 현대멀티캡, `나래해커스` 브랜드로 PC사업을 벌여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이 줄줄히 무너져 내렸다. 기존 업체들도 어렵긴 마찬가지. 대우컴퓨터는 공공 및 기업...
  • 삼보컴퓨터, 이용태 창업주 차남이 인수할 듯
    이 대표는 나래이동통신 대표 시절에는 컴퓨터 전문 유통업체인 컴마을을 인수하며 PC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한 경험도 갖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보를 다시 갖고 와야 한다’는 이용태 전 회장의 의지에 따라...
더보기
  • 피씨디렉트, 상반기 순익 5.3억..흑자전환
    회사관계자는 "컴마을 PC사업의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면서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시게이트 HDD 신제품(11종)과 MP3플레이어 등에 장착되는 초소형 1" HDD 출시, 인텔 데스크톱용 CPU 등의 본격적인...
  • 용산 PC 유통업체들 AS센터 확대개편 바람
    이 회사는 최근 ‘컴마을’ 브랜드의 완제PC, 인텔 주기판 등을 새롭게 출시하는 등 취급 품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에 걸맞는 고객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해 이번에 별도의 AS센터를 오픈했다. 회사측은 독립 운영되는...
  • [집중분석] 현주 사태의 5대 의문점
    PC유통 전문가도 "현주컴퓨터는 줄줄이 부도난 로직스, 컴마을 등과는 달리 여유가 있었던 편이어서 사업 정리 발표는 매우 의외였다"고 말했다. ◆김 사장, 왜 경영권 포기했나 그런데도 김 사장이 경영권을 포기한 진짜...
  • 위기의 중소PC업체, 희망은 있나
    지난 해 초 경기 악화로 매출이 급감하고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세진컴퓨터, 컴마을 등 많은 중소 PC 업체들은 문을 닫거나 도산했다. 현주컴퓨터 역시 매각, 사업 포기 등 여러번의 고비를 넘기면서 버티다 쓰러진 사례다....
  • <국내 중견 PC업체 2곳만 명맥 유지>
    ▲2003년10월= 나래앤컴퍼니 회사 정리 ▲2003년11월= 로직스 폐업신고 ▲2003년12월= 컴마을 파산 ▲2003년12월= 현주컴퓨터 PC 사업 철수 선언 ▲2004년1월= 현주컴퓨터 협력업체연합회에 경영권매각 MOU 체결 ▲2004년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