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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씨디렉트, 상반기 순익 5.3억..흑자전환
    회사관계자는 "컴마을 PC사업의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면서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시게이트 HDD 신제품(11종)과 MP3플레이어 등에 장착되는 초소형 1" HDD 출시, 인텔 데스크톱용 CPU 등의 본격적인...
  • [비즈니스] 국내 PC산업 지각 변동
    컴마을은 최근 파산절차에 들어갔으며 현대멀티캡도 50% 이상의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증자를 실시했다. 세이퍼컴퓨터도 자금난으로 생산을 중단했다가 최근 재개하는 등 어려움을 겪 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 현주컴 부도, 저가 노트북 탈출구 될까
    '나래해커스' 브랜드로 PC사업을 펼치던 나래앤컴퍼니가 2003년 사업을 접었고 삼보 계열이던 컴마을도 삼보측이 지분을 정리하며 문을 닫았다. 최근에는 로 직스, 현대멀티캡 등도 PC사업을 정리해 업계의 실상을 대변했다....
  • PC시장, 대기업 중심 재편 가속화
    또 나래앤컴퍼니가 지난해 10월말 회사 정리에 들어간 데 이어 로직스와 컴마을은 지난해말 각각 폐업신고와 파산절차에 들어갔다. 중견 기업인 현대멀티캡도 최근 50% 이상의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면서 증자를 단행했다. PC...
  • “현주, 너마저…”
    지난해 10월 나래앤컴퍼니에 이어 12월 로직스컴퓨터가 부도를 맞았고 컴마을도 파산절차에 들어가 있다. 현대멀티캡도 자본잠식 해소를 위해 최근 증자를 실시했다. 중소업체들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올해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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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없는 수출’ PC 성공신화 지다
    구본준, 안선희 기자 bonbon@hani.co.kr 국내 중소 피시업체 경영난 일지 △2003년 10월 나래앤컴퍼니 회사 정리 △2003년 11월 로직스 폐업신고 △2003년 12월 컴마을 파산 △2003년 12월 현주컴퓨터 피시사업 철수 선언 △2005년 1월...
  • [기자수첩] 현주컴 사업포기 파장
    최근 나래인컴퍼티, 로직스, 컴마을 등 중소 PC업체들은 지속되는 경기불황에 부도사태로 치닫고 있다. 용산상가의 한 업주는 "현주가 지금이라도 그만둔다고 한게 오히려 더 다행"이라며 "이 경기에 되지도 않을 사업을 계속...
  • 현주컴 다음은 어디?
    실제 현주컴퓨터의 부도에 이어 얼마전에는 현대멀티캡, `나래해커스` 브랜드로 PC사업을 벌여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이 줄줄히 무너져 내렸다. 기존 업체들도 어렵긴 마찬가지. 대우컴퓨터는 공공 및 기업...
  • 용산 PC 유통업체들 AS센터 확대개편 바람
    이 회사는 최근 ‘컴마을’ 브랜드의 완제PC, 인텔 주기판 등을 새롭게 출시하는 등 취급 품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에 걸맞는 고객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해 이번에 별도의 AS센터를 오픈했다. 회사측은 독립 운영되는...
  • [집중분석] 현주 사태의 5대 의문점
    PC유통 전문가도 "현주컴퓨터는 줄줄이 부도난 로직스, 컴마을 등과는 달리 여유가 있었던 편이어서 사업 정리 발표는 매우 의외였다"고 말했다. ◆김 사장, 왜 경영권 포기했나 그런데도 김 사장이 경영권을 포기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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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씨디렉트, 인텔제품 전문A/S 개관
    회사 관계자는 "최근 '컴마을' 브랜드의 완제품 PC 및 인텔 주기판 등을 새롭게 출시하며 취급 품목이 크게... 새로 개관한 A/S센터에서는 피씨디렉트가 취급하고 있는 모든 제품(CPU, HDD, M/B, 컴마을PC 등 기타 컴퓨터 주요 부품)...
  • 현대엘리베이터 주식매입펀드, KCC계열 편입
    삼보컴퓨터그룹은 아이네트텔레콤, ㈜솔빛, 삼보교육미디어, 컴마을 등 4개사가 파산절차에 들어가면서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이들 그룹의 계열사수 변동으로 상호출자가 제한되는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집단의 전체...
  • 컴마을 공개매각 시작
    컴퓨터 제조판매사였던 장외기업 컴마을에 대한 공개매각이 시작됐습니다. 청산절차를 진행중인 컴마을은 상표권과 대리점서비스 등에 대해 인수희망 여부를 타진하는 공문을 PC사들에게 발송한 것으로 8일 알려졌습니다....
  • <국내 중견 PC업체 2곳만 명맥 유지>
    ▲2003년10월= 나래앤컴퍼니 회사 정리 ▲2003년11월= 로직스 폐업신고 ▲2003년12월= 컴마을 파산 ▲2003년12월= 현주컴퓨터 PC 사업 철수 선언 ▲2004년1월= 현주컴퓨터 협력업체연합회에 경영권매각 MOU 체결 ▲2004년9월...
  • "中 과 출혈경쟁" IT산업 위기감 반증
    지난 4월 현주컴퓨터가 은행에 돌아온 24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하고 부도처리됐고, 현대멀티캡, `나래해커스`브랜드로 PC사업을 벌여온 나래앤컴퍼니, 로직스, 컴마을 등 수많은 중소 컴퓨터업체가 도산하고 이제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