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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 '정남진'을 찾아서...전남 장흥 '미식 여행'
    마치 비녀를 꼽기 위해 함초롬히 빗어 내린 여인의 뒷머리 모양과 비슷하다. 한 재기의 산지 가격은 2500원 선.... 특히 장흥 농산물만 파는 할머니장터와 싱싱한 수산물과 표고버섯, 무산김 등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어...
  • [기고] 미래의 농촌관광 코드는 ‘자연과의 상생’
    사업이 끝나는 내년쯤 폐염전 15ha는 갯벌로, 5ha는 갯벌 생태학습단지로, 15ha는 칠면초와 함초 등의... 그리고 이런 ‘농촌지역을 파는 전략’이 없는 농촌이나 지자체는 지역 경기나 살림살이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 분명하다....
  • “質좋은 채소요리 먹고 싶은 분 만족시킬 자신 있어”
    “고기요리를 파는 식당은 많지만, 질 좋은 채소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는 게 이유다. 이 대표는... 현미 ·귀리·렌틸콩·조·검정쌀·보리 등이 들어간 잡곡밥, 봄동겉절이, 연근조림, 냉이나물, 함초무침, 땅콩나물...
  • 고깃집에서 ‘웰빙’을 구현할 수 있을까
    신안 함초 박사를 만나고 온 일을 더하면 강 대표의 웰빙 지향은 다소 집요함이 느껴질 정도다. 강 대표는... 일본의 경우 저렴한 재료를 사용해서 싸고 푸짐하게 제공하는 식당과 좋은 식자재를 사용해 비싼 값에 파는 식당이...
  • [TV톡톡] ‘냉장고’ GD, 세계 3대 진미쯤은 구비해 놓고 사는 남자
    최현석 셰프는 중독성 있는 칠리 시즈닝을 비롯해 함초 소금이 있는 걸 보고는 “소금을 나눠먹을 정도면... 지드래곤은 “계란 프라이에 올리고 먹으면 맛있다”며 “얼마 전에 파리에 갔다 왔는데 파리에 트러플을 파는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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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염에 속고, 불란서 소금에 홀리고!
    자신의 회사를 망하게 하려고 회사를 세우고 상품을 파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도 이런 장사치들의 상술에... 죽염이 그 원조 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요즘은 이 밖에도 함초, 뽕, 홍삼, 연잎 등을 함께 넣어 만든 소금이나 과학...
  • 전어 굽는 냄새 솔솔, 소래가 오라하네
    ▲ 소래어시장 입구에서 함초를 파는 할머니. ⓒ2007 김혜원 "함초사세요. 소래 갯벌에서 나는 함초예요." 서해안 갯벌에 자생하는 함초를 가시고 나오신 할머니. 할머니의 권유로 조금 떼어 맛을 보니 기대했던 대로 소금만큼이나...
  • 심심하면 넘어오소, 짭조름한 행복의 섬
    체험하느라 난 땀은 천일염 1kg과 소금가게에서 파는 소금토핑아이스크림으로 식힐 수 있다. 소금토핑 아이스크림은 코코아, 포도 등 소금이 섞인 가루를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주는데 골고루 잘 섞어야 맛있다. 염전 옆에는 함초...
  • '빈티지 여행지'로 손색 없는 곳
    약간의 채소 몇 가지, 호박 몇 덩이만 펼쳐 놓은 채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물건 파는 것보단 사람들과... 해안 염전에서 자라나는 함초와 함께 바닷가 갯벌에서 나는 귀한 먹거리다. 짚으로 정성스럽게 엮은 큼직한...
  • ‘회식왕’ 무한리필 삼겹살…‘중년의 벗’ 문어숙회
    문어, 소라, 백합, 해삼 등을 파는 해산물 선술집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1인당 2만원인 문어숙회다. 언뜻 비싸 보이지만 반찬이 예술이다. 전복찜, 함초무침, 꼬막, 민들레겉절이, 칠게튀김, 매생이전 등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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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특집)느림의 미학을 맛보려면 전남 신안군 '증도'로 가라
    인구 2,200명 남짓, 중국집이나 카페도 없고 그 흔한 러브호텔도 없다 또 전 지역이 금연지역으로 담배를 파는... △함초=함초는 서남해안의 염전이나 그 주변의 짠 토양에서 자라며 바닷물이나 개펄 속의 여러 성분들을 흡수...
  • 개떼에 둘러싸여 결국 헬멧을 벗었다
    그 장면을 지켜보고 나서는 됫박에 담아 파는 수만 마리 새우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 저 새우 한 마리 한 마리... 산, 바다, 구름, 갯벌을 뒤덮은 함초가 한 폭 그림이다. ⓒ 성낙선 오늘 여행의 백미는 선수선착장에서 바라다 본...
  • [임동헌의 우리땅우리숨결]오이도 저녁노을, 시를 읊다
    짜다고 불평을 늘어놓자 노파는 함초를 더 얹어주었다. “내 나이가 일흔 다섯인데, 어려서부터 함초만 먹고... 그런 흥정의 정겨움이 살아 있는 곳 역시 오이도 선착장이다. 그렇게 산 생물들을 비닐봉지에 담아 들고 사람들은...
  • 비오는 날의 소래포구
    초입의 활어나 어패류를 파는 가게를 지나 공판장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가면 유명한 젓갈시장이 나옵니다.... 선전도 많이 해주시구요" 시장보기를 마치고 소래의 명물인 철교를 건너다보니 작년에 그리도 무성했던 함초...
  • 맷 데이먼도 못가본 진짜 '화성'여행
    곳곳에 송산포도를 파는 노점과 휴게소를 지나면 화옹방조제. 바다를 가로지르는 직선의 도로다. 10㎞의 방조제... 칠면초와 함초 등 염생식물이 피어난 바닷가 정원. 정말 화성(火星)이 따로 없다. 자전거 라이더들에게도...